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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케이조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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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얼중얼궁시렁</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04:43: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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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he</title>
		<link>http://nonull.com/2006/09/14/25/#comment-112</link>
		<dc:creator>she</dc:creator>
		<pubDate>Fri, 29 Sep 2006 19:1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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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늦게 확인했는데.. 해결하신 것 같아서^^;; 아무튼 죄송합니다. 지금 컴퓨터에 이메일 알리미를 설치하지 않아서 확인이 늦네요.;; 헛 다시 가보니 홈페이지가 닫혔는데; 무슨 일 있으신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늦게 확인했는데.. 해결하신 것 같아서^^;; 아무튼 죄송합니다. 지금 컴퓨터에 이메일 알리미를 설치하지 않아서 확인이 늦네요.;; 헛 다시 가보니 홈페이지가 닫혔는데; 무슨 일 있으신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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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Onyx</title>
		<link>http://nonull.com/2006/09/14/25/#comment-109</link>
		<dc:creator>Onyx</dc:creator>
		<pubDate>Sat, 16 Sep 2006 16:09: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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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메일 하나 보냈거든요. 뭐 좀 부탁하려고요.. 그저께 보냈는데 못 받으셨나 해서 다시 보냈습니다. 확인 좀 해 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 메일 하나 보냈거든요. 뭐 좀 부탁하려고요.. 그저께 보냈는데 못 받으셨나 해서 다시 보냈습니다. 확인 좀 해 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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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he</title>
		<link>http://nonull.com/2006/09/14/25/#comment-108</link>
		<dc:creator>she</dc:creator>
		<pubDate>Sat, 16 Sep 2006 09:58: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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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케이조쿠 졸업하자마자 사랑따위 다 봐버렸습니다. ^^; 그거 보면 '아코~' 소리가 귀에서 내내 맴돈다고 하던데.. 하하 그렇더라고요. 와타베 나온 드라마 몇 편 더 보려고 했는데 좀 정서에 맞지 않거나 지루해서 다 보지는 못했네요. 그런데 미키와 찍은 화보를 보고 정이 떨어졌습니다. 연기자로서가 아니라 인간성에 대해서... 이혼 전에 찍은 화보같던데.. 아무리 일이라고 해도... 아내가 그동안 염문설 등으로 고생이 많았을 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케이조쿠 졸업하자마자 사랑따위 다 봐버렸습니다. ^^; 그거 보면 '아코~' 소리가 귀에서 내내 맴돈다고 하던데.. 하하 그렇더라고요. 와타베 나온 드라마 몇 편 더 보려고 했는데 좀 정서에 맞지 않거나 지루해서 다 보지는 못했네요. 그런데 미키와 찍은 화보를 보고 정이 떨어졌습니다. 연기자로서가 아니라 인간성에 대해서... 이혼 전에 찍은 화보같던데.. 아무리 일이라고 해도... 아내가 그동안 염문설 등으로 고생이 많았을 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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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mystyle</title>
		<link>http://nonull.com/2006/09/14/25/#comment-106</link>
		<dc:creator>mystyle</dc:creator>
		<pubDate>Fri, 15 Sep 2006 23:18: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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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케이조쿠...저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언페어 보다 오래전에 방영되었기 때문에 모작이라기 보다 일본 드라마에 이런 종류의 추리물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랑따위 필요없어에서 와타베 아츠로가 "신기"가 내려온 연기를 합니다^^;; 호스트 연기의 최고봉입니다. 그 느끼한 표정에 뽕맞은 것 같은 어눌한 목소리, 썩은 동태눈처럼 멍한 시선이다가 갑자기 쏘아 죽일듯이 변하는 눈빛...캬...본업을 호스트로 삼아도 성공할 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케이조쿠...저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언페어 보다 오래전에 방영되었기 때문에 모작이라기 보다 일본 드라마에 이런 종류의 추리물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p>
<p>사랑따위 필요없어에서 와타베 아츠로가 &quot;신기&quot;가 내려온 연기를 합니다^^;; 호스트 연기의 최고봉입니다. 그 느끼한 표정에 뽕맞은 것 같은 어눌한 목소리, 썩은 동태눈처럼 멍한 시선이다가 갑자기 쏘아 죽일듯이 변하는 눈빛...캬...본업을 호스트로 삼아도 성공할 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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