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me
Pat Metheny Group -- Follow Me
오늘 91.9MHz에서 들었던 Truely Madly Deeply(Savage Garden)라는 제목에 이끌려 방문한 블로그. Summertime도 듣기 좋군요.
믿음직스러운 사람의 Follow Me라는 말을 기대합니다.
Pat Metheny Group -- Follow Me
오늘 91.9MHz에서 들었던 Truely Madly Deeply(Savage Garden)라는 제목에 이끌려 방문한 블로그. Summertime도 듣기 좋군요.
믿음직스러운 사람의 Follow Me라는 말을 기대합니다.
mystyle wrote:
Truely Madly Deeply, 서울 오기전 고향의 도서관에서 뇌의 한계를 시험하던때 들었던 곡이네요^^;; pink-weblog.com에서 접한 너는 나에게-피터팬컴플렉스, The screen behind the mirror-enigma가 요즘 저의 귀를 가장 잡아끈 음악입니다. 퇴근후 집에 들어와 마음을 가다듬을때 무의식적으로 반복 재생으로 듣게 되더군요^^
¶ Posted November 23rd, 2006 at 15:33
she wrote:
추천해주신 곳 가봤습니다. 재밌는 곳이더군요. 추천곡도 잘 들었고요. 고마워요. ;)
다만 제가 좀 몽환적인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나마 팻 메스니는 듣게 되네요. 이니그마가 좋으시다니 저로서는 공감하기 어려워요.^^;
요즘 일드 중에서 노다메 칸타빌레 엔딩곡 랩소디인 블루 16분 넘는 곡인데 마음 가다듬는 데 좋군요. 흐흣.
¶ Posted November 23rd, 2006 at 20:59
pian wrote: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댓글타고 왔습니다.
음악 취향이 저랑 비슷하신듯! 반가워요. ^^
저도 요새는 믿음직한 사람의 follow me가 그립네요. 우왕좌왕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같이 우왕좌왕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두요. ^^:
¶ Posted November 24th, 2006 at 12:55
she wrote:
반가워요. 찾아주셔서 고맙고요. ;)
음악 정말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잊고 있던 음악도 새삼 듣는 재미가 있었습니당.^^
¶ Posted November 28th, 2006 at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