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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가족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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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얼중얼궁시렁</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04:3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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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he</title>
		<link>http://nonull.com/2007/01/12/51/comment-page-1/#comment-155</link>
		<dc:creator>she</dc:creator>
		<pubDate>Mon, 15 Jan 2007 16:02: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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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입장에서 글을 읽으면 표현이 까칠해보일 수 있겠다. 후후훗;

친구에게 남친 생겨서 남친이 우선 순위가 되는 건 섭섭하진 않아... 누구나 다 그러니까. 그런데 결혼을 하면 섭섭해지더라. 얼마전 친구가 결혼을 해서리 서로 다른 세상 사람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네. 

"나이 드니 친구들은 남자가 우선이고" 이 말은 세월이 흘렀다는 의미랄까. 나이가 어릴 땐 친구없는 세상 상상할 수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그 사이에 서로의 남자가 끼어들었다... 뭐 이런 ^^

"툭하면 연락두절되고" 이 말 내가 많이 찔린다. 히히; 뭐 느낌상이지만 너에게 좋은 사람이 곁에 있는 것 같아서 나는 오히려 니가 보기 좋다우. ^^ 열심히 사랑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친구 입장에서 글을 읽으면 표현이 까칠해보일 수 있겠다. 후후훗;</p>
<p>친구에게 남친 생겨서 남친이 우선 순위가 되는 건 섭섭하진 않아... 누구나 다 그러니까. 그런데 결혼을 하면 섭섭해지더라. 얼마전 친구가 결혼을 해서리 서로 다른 세상 사람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네. </p>
<p>&quot;나이 드니 친구들은 남자가 우선이고&quot; 이 말은 세월이 흘렀다는 의미랄까. 나이가 어릴 땐 친구없는 세상 상상할 수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그 사이에 서로의 남자가 끼어들었다... 뭐 이런 ^^</p>
<p>&quot;툭하면 연락두절되고&quot; 이 말 내가 많이 찔린다. 히히; 뭐 느낌상이지만 너에게 좋은 사람이 곁에 있는 것 같아서 나는 오히려 니가 보기 좋다우. ^^ 열심히 사랑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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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una</title>
		<link>http://nonull.com/2007/01/12/51/comment-page-1/#comment-154</link>
		<dc:creator>Luna</dc:creator>
		<pubDate>Mon, 15 Jan 2007 15:03: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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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드니 친구들은 남자가 우선이고" 
남자친구 생겼다고 여자친구들과 소홀해지는거 싫은데, 오히려 친구들이 툭하면 연락두절되고 약속펑크 내니까 남자친구에게 더 의존하게 되더군. 난 형제자매도 없고 부모님과의 유대감도 그리 깊지 않으니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quot;나이 드니 친구들은 남자가 우선이고&quot;<br />
남자친구 생겼다고 여자친구들과 소홀해지는거 싫은데, 오히려 친구들이 툭하면 연락두절되고 약속펑크 내니까 남자친구에게 더 의존하게 되더군. 난 형제자매도 없고 부모님과의 유대감도 그리 깊지 않으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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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he</title>
		<link>http://nonull.com/2007/01/12/51/comment-page-1/#comment-151</link>
		<dc:creator>she</dc:creator>
		<pubDate>Sun, 14 Jan 2007 17:49: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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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남이신가봐요. 어려운 상황일 때 '동생 챙기라'는 말의 스트레스는 말도 못하죠. ^^;; 힘내세요. 나쁜 날 있으면 좋은 날 남은 거잖아요?^^ 

글에서 언급한 동생과 '상하' 가 아닌 '수평' 관계로 대화를 시작한 건 제가 24살 무렵부터랍니다. 22살 이전에는 대화다운 대화도 없었고 같이 어디 가지도 않았어요. 그저 서로의 신경밖 동거인이었지요. 그래도 이런 날 오더라고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남이신가봐요. 어려운 상황일 때 '동생 챙기라'는 말의 스트레스는 말도 못하죠. ^^;; 힘내세요. 나쁜 날 있으면 좋은 날 남은 거잖아요?^^ </p>
<p>글에서 언급한 동생과 '상하' 가 아닌 '수평' 관계로 대화를 시작한 건 제가 24살 무렵부터랍니다. 22살 이전에는 대화다운 대화도 없었고 같이 어디 가지도 않았어요. 그저 서로의 신경밖 동거인이었지요. 그래도 이런 날 오더라고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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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닥차일드</title>
		<link>http://nonull.com/2007/01/12/51/comment-page-1/#comment-150</link>
		<dc:creator>닥차일드</dc:creator>
		<pubDate>Sun, 14 Jan 2007 07:46:2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nonull.com/2007/01/12/51/#comment-150</guid>
		<description>첫째단락 첫째줄에서 셋째줄까지가 제가 현재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저도 제 동생이랑 사이가 안좋고 말도 안하는 상태이죠. 제가 동생에게 잘해줘야하겠는 생각을 버린지 오래입니다. 동생녀석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하고다니는 짓을 보자면 기도 안차서 말이죠. 포기했습니다. 그 짐을 저한테 전가한다면 전 이제 폭발하지 싶네요. 여하튼 이제 사이가 좋아지시니 부럽네요. 에효~~~너무 글이 와닿아서 그만 막 적어내려와버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첫째단락 첫째줄에서 셋째줄까지가 제가 현재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저도 제 동생이랑 사이가 안좋고 말도 안하는 상태이죠. 제가 동생에게 잘해줘야하겠는 생각을 버린지 오래입니다. 동생녀석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하고다니는 짓을 보자면 기도 안차서 말이죠. 포기했습니다. 그 짐을 저한테 전가한다면 전 이제 폭발하지 싶네요. 여하튼 이제 사이가 좋아지시니 부럽네요. 에효~~~너무 글이 와닿아서 그만 막 적어내려와버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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