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소심한 것을 제일 싫어하는 내가 '내가 소심해서 상처 받았단 말이야~' 라는 말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작아졌을까. 아무튼 오해가 다 풀렸다. 괜히 속 끓였네.. 겨우 겨우 우리는 소통할 수 있었다. 이젠 단절은 그만하자. 이만큼 했으면 되었다. 보고 싶어..!!
소심한 것을 제일 싫어하는 내가 '내가 소심해서 상처 받았단 말이야~' 라는 말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작아졌을까. 아무튼 오해가 다 풀렸다. 괜히 속 끓였네.. 겨우 겨우 우리는 소통할 수 있었다. 이젠 단절은 그만하자. 이만큼 했으면 되었다.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