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다.

주문한 씨디가 일주일만에 3장 빼고 도착했다. 1장은 따로 도착할 예정이고 2장은 품절이다. 아무튼 내 손엔 요번달에 산 cd만 7장 있구나. 아 배불러. 이걸 당장 제대로 듣고 싶은데 졸립군. 이제 cd 살 일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지난 1년간 mp3로 무한 반복 들었던 곡들이 수록된 음반들을 이제야 산다.

이승엽씨가 홈런을 쳤단다. 아... 위성 dmb 되는 거 아무거나 있으면 좋겠다. 집에 sbs스포츠 안 나온단 말이야.. 또 야구 볼 시간도 변변찮고.. 주말 저녁엔 집에서 야구를 꼭 봐야겠다. ^^!! 아프리카로 볼 수 있으려나?

비 온다. 아... 내일 비오면 안 되는뎅.. 4월 1일부터 교통비가 급 오른다. 아... 쪼들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덧. mbc espn에서도 이승엽 원정 경기를 보여주다니!! 볼 일 후딱 보고 집으로 돌아와 오늘 껄 시청했는데 으흑 졌다. 홈 경기가 좋은데.. 홈 경기는 화면 작은 아프리카로 봐야 겠구낭.

2 Comments

  1. 티라미수 wrote:

    cd 7장...넘 부러워요. ^^;;

    정말 오늘부터 교통비가 올랐군요.
    속이 무진장 쓰리네요. (ㅠ.ㅠ)

  2. she wrote:

    한 달 지출에서 그나마 표 나게 남는 건 음반 뿐인 걸요.. ^^;;

    황사에요. 조심하세요. 내일 아침 황사가 있을 거라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