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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닮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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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얼중얼궁시렁</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03:3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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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he</title>
		<link>http://nonull.com/2007/04/04/78/comment-page-1/#comment-214</link>
		<dc:creator>she</dc:creator>
		<pubDate>Thu, 05 Apr 2007 03:06: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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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와 제 상사는 서로 코드가 맞았던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서로 도움 주고 받고 표현도 잘하고 피드백이 잘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상사가 구축한 업무 스타일에 못 견뎌 나가는 사람도 있대요. ^^;; 

너무 헌신적으로 군생활 하셨나봐요. 후회가 남게 말이에요. ^^; 우리 상사는 꽤 융통성 좋은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와 제 상사는 서로 코드가 맞았던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서로 도움 주고 받고 표현도 잘하고 피드백이 잘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상사가 구축한 업무 스타일에 못 견뎌 나가는 사람도 있대요. ^^;; </p>
<p>너무 헌신적으로 군생활 하셨나봐요. 후회가 남게 말이에요. ^^; 우리 상사는 꽤 융통성 좋은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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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mystyle</title>
		<link>http://nonull.com/2007/04/04/78/comment-page-1/#comment-213</link>
		<dc:creator>mystyle</dc:creator>
		<pubDate>Thu, 05 Apr 2007 02:38: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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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 기억이 나네요 T.T 군대에서 쫄병시절에 두들겨 맞으며 생활헸기 때문에 '지도자란 무엇인가?'에 깊은 고민에 빠져서 후에 내가 이끌게 되었을때 가슴속에 새긴 지도자의 모습에 끼워 맞춰어서 제대하는 순간까지 이등병같은 생활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피로로 코피가 터지고 쓰러질 지경이었지만 진심으로 따라주는 사람들을 보고 '내가 틀리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가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T.T 사회란게 압삽하고 능력보다는 '정치'를 잘하는 사람에게 유리하더라구요. "강한놈이 오래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강한거"라는 말이 가슴을 철썩 때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 기억이 나네요 T.T 군대에서 쫄병시절에 두들겨 맞으며 생활헸기 때문에 '지도자란 무엇인가?'에 깊은 고민에 빠져서 후에 내가 이끌게 되었을때 가슴속에 새긴 지도자의 모습에 끼워 맞춰어서 제대하는 순간까지 이등병같은 생활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피로로 코피가 터지고 쓰러질 지경이었지만 진심으로 따라주는 사람들을 보고 '내가 틀리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가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T.T 사회란게 압삽하고 능력보다는 '정치'를 잘하는 사람에게 유리하더라구요. &quot;강한놈이 오래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강한거&quot;라는 말이 가슴을 철썩 때립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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