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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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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얼중얼궁시렁</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05:12: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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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he</title>
		<link>http://nonull.com/2007/04/14/81/comment-page-1/#comment-223</link>
		<dc:creator>she</dc:creator>
		<pubDate>Sat, 14 Apr 2007 22:44: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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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자는 건 힘든데 일찍 일어나는 건 저한테는 제일 쉽네요^^; 아침에 부대끼면서 낑겨가고, 뛰어가고 이런 거 하루하루가 피곤해서 그냥 일찍 여유있게 나오고 말아요. 그것만 부지런하고, 다른 건 많이 게으르고요^^;; 아침이 기분 좋아야 하루가 기분 좋잖아요.^^ 교통비도 진짜 만만치 않고요. ㅜ_ㅜ 흑흑. 너무 힘들어요. 
그러나 저러나 우리 여인들의 삶의 낙은 먹는 거 아니겠나요. 먹고 싶으면 먹어야지요. ^^!! 저도 요즘 식욕 조절이 안되네요. 돈 아껴야 하는데 ㅜ_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찍 자는 건 힘든데 일찍 일어나는 건 저한테는 제일 쉽네요^^; 아침에 부대끼면서 낑겨가고, 뛰어가고 이런 거 하루하루가 피곤해서 그냥 일찍 여유있게 나오고 말아요. 그것만 부지런하고, 다른 건 많이 게으르고요^^;; 아침이 기분 좋아야 하루가 기분 좋잖아요.^^ 교통비도 진짜 만만치 않고요. ㅜ_ㅜ 흑흑. 너무 힘들어요.<br />
그러나 저러나 우리 여인들의 삶의 낙은 먹는 거 아니겠나요. 먹고 싶으면 먹어야지요. ^^!! 저도 요즘 식욕 조절이 안되네요. 돈 아껴야 하는데 ㅜ_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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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티라미수</title>
		<link>http://nonull.com/2007/04/14/81/comment-page-1/#comment-222</link>
		<dc:creator>티라미수</dc:creator>
		<pubDate>Sat, 14 Apr 2007 02:57: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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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부지런하시네요. 학원 끝나고도 1시간 30분이나 시간이 비다니...+_+
저는 걷거나 안 걷거나 교통비가 같더군요. 정말 교통비 부담이 너무 심해졌어요. 찍히는 숫자들 보면 속이 무진장 쓰립니다. ㅎㅎ
먹고 싶은 음식은 먹어주는 게 좋대요. 무진장 먹고 싶은데 못 먹어서 받는 스트레스는 다여트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나...ㅋ 그래서 저도 어제 다여트고 뭐고 백만년만에 갈비를 무진장 해치워주셨다는 슬픈 사연이...(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부지런하시네요. 학원 끝나고도 1시간 30분이나 시간이 비다니...+_+<br />
저는 걷거나 안 걷거나 교통비가 같더군요. 정말 교통비 부담이 너무 심해졌어요. 찍히는 숫자들 보면 속이 무진장 쓰립니다. ㅎㅎ<br />
먹고 싶은 음식은 먹어주는 게 좋대요. 무진장 먹고 싶은데 못 먹어서 받는 스트레스는 다여트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나...ㅋ 그래서 저도 어제 다여트고 뭐고 백만년만에 갈비를 무진장 해치워주셨다는 슬픈 사연이...(ㅠ.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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