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요즘 너무 편한 것만 찾았다. 익숙하고 항상 그대로인 00들... 생소한 것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로부터 보호받고 싶었다.
오늘 하루 모험하고 싶은데 용기가 생기지 않는다. 왜 그래.. 왜 이리 겁을 먹는 것이니..
손가락 한 번 까딱으로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덜덜덜. 잘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