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임신 5주라며 들뜬 문자가 도착했다. 이로써 친구 두 명이 임신 중이다. 그 중 하나는 첫 아들 5살에 둘째를 임신 중이기도 하다.

아 적응하기엔 너무 낯선 현실이다...

2 Comments

  1. Luna wrote:

    전에 친구랑 농담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할 때가 아니라 어린이를 낳을 때라고 하긴 했는데 정말 적응 안 되는구나;

  2. she wrote:

    ^^; 아...;;; 세월아 멈추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