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주라며 들뜬 문자가 도착했다. 이로써 친구 두 명이 임신 중이다. 그 중 하나는 첫 아들 5살에 둘째를 임신 중이기도 하다.
아 적응하기엔 너무 낯선 현실이다...
Luna wrote:
전에 친구랑 농담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할 때가 아니라 어린이를 낳을 때라고 하긴 했는데 정말 적응 안 되는구나;
¶ Posted May 8th, 2007 at 23:06
she wrote:
^^; 아...;;; 세월아 멈추어다오.;
¶ Posted May 9th, 2007 at 7:49
Luna wrote:
전에 친구랑 농담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할 때가 아니라 어린이를 낳을 때라고 하긴 했는데 정말 적응 안 되는구나;
¶ Posted May 8th, 2007 at 23:06
she wrote:
^^; 아...;;; 세월아 멈추어다오.;
¶ Posted May 9th, 2007 at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