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갈등
한지붕 아래 고부간이라면 없느니만 못하다. 아무리 좋은 상사라고 하여도 그 위치가 바로 옆자리라면 같이 사는 고부간과 무엇이 다를까. 크큭;;
아무튼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조심스러울 수밖에. 나는 입술에 철심을 박은 듯 살고 있다.
상사의 조퇴 후 씀. ;)
한지붕 아래 고부간이라면 없느니만 못하다. 아무리 좋은 상사라고 하여도 그 위치가 바로 옆자리라면 같이 사는 고부간과 무엇이 다를까. 크큭;;
아무튼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조심스러울 수밖에. 나는 입술에 철심을 박은 듯 살고 있다.
상사의 조퇴 후 씀. ;)
mystyle wrote:
그래도 옆자리 잖아요. 상사가 뒤에서 자신의 등을 향해 앉고 천장 모서리에서 CCTV까지 돌아가면 철창안에 갖힌 느낌일걸요 ㅋㅋㅋ 거기다 파티션까지 없으면 OTL
회사 생활하면서 느낀거지만 파티션이 있고 없음이 직장 선택요소중 하나가 되더라구요. 딴짓 안하고 일만 하더라도 파티션이 없으면 마치 전쟁터에서 발가벗고 돌아당기는 느낌이랄까 ^^
¶ Posted May 18th, 2007 at 16:36
she wrote:
^^; 그래요. 옆자리라도 전 상황이 그나마 괜찮긴 한 편인데요.. '나는 네가 근무시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를 찍는 기분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 근데 상사가 뒷자리에 앉는 구조인 곳도 있나요? 어우~~ 그건 아니당~~
¶ Posted May 19th, 2007 at 6:51
nuzl wrote:
천장에서 CCTV 돌아가는 상상을 했더니.. 아찔.
¶ Posted May 19th, 2007 at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