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
피부가 답답하도록 연휴동안 열심히 먹었습니다. 얼굴이 탱탱 부었군요. 요즘엔 뭐든지 맛있어요. 뭐든지 기분이 좋고요. 선배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며, 임신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니가 임신했냐는 말을 들을 만큼 진심으로 축하해드렸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걸 찾은 이 기분! 최고~.
그런데 돈은 없군요. 흑. 허리띠 졸라 매고 2주를 살아야겠습니다.
어떠한 우울한 기분에도, 최소한 중심은 잡고 버텼던 보람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정직하게 진실로..
역시 상식이 통하는 곳에서 일하는 건 좋군요. 일의 퀄리티를 떠나서.
guy wrote:
상식이 통하는곳 그런데 좋은데인거 같네요
¶ Posted May 30th, 2007 at 20:42
she wrote:
네 그래서 관두지 않고 일해요. ^^
반가워요.
¶ Posted June 5th, 2007 at 12:13
guy wrote:
윈도비스타에는 바탕화면에 RSS 글나오는게 있어서 여기의 걸 등록했어요 여러가지 글들 재미있네요
¶ Posted June 6th, 2007 at 3:36
she wrote:
^^ 재밌게 읽어주시니 그저 땡큐베리감사합니다~~!
¶ Posted June 7th, 2007 at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