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병원 간다. 가기 싫지만 안 가면 안되니까. 안되니까. 아 가기 싫어 . ㅜ_ㅜ.
Luna wrote:
어디 안 좋아?
¶ Posted June 23rd, 2007 at 14:10
she wrote:
턱관절이 매우 안 좋아... 이대로 가다간.. 말을 못 할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이 하루하루 밀려와서... 웬만하면 병원 잘 안 가는데.. 가야겠어. -_-;;;;; 근데 오늘 토요일이라 안되겠더라고.; 아 왜 하필이면 턱이야. 이씽.. ㅜ_ㅜ
¶ Posted June 23rd, 2007 at 16:42
턱이라;; 별 일 없으면 다행일텐데. 나도 가끔 턱근육이 이상하게 아플때가 있더라구. 지금은 괜찮지만 넌 꼭! 병원 가봐~
¶ Posted June 25th, 2007 at 1:30
응! 고마워. 너도 조심해. 나 좀 오래됐는데.. 찹쌀떡을 너무 좋아했나 봐. 하하하.^^:;;
¶ Posted June 25th, 2007 at 12:08
Luna wrote:
어디 안 좋아?
¶ Posted June 23rd, 2007 at 14:10
she wrote:
턱관절이 매우 안 좋아... 이대로 가다간.. 말을 못 할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이 하루하루 밀려와서... 웬만하면 병원 잘 안 가는데.. 가야겠어. -_-;;;;; 근데 오늘 토요일이라 안되겠더라고.;
아 왜 하필이면 턱이야. 이씽.. ㅜ_ㅜ
¶ Posted June 23rd, 2007 at 16:42
Luna wrote:
턱이라;; 별 일 없으면 다행일텐데. 나도 가끔 턱근육이 이상하게 아플때가 있더라구. 지금은 괜찮지만 넌 꼭! 병원 가봐~
¶ Posted June 25th, 2007 at 1:30
she wrote:
응! 고마워. 너도 조심해. 나 좀 오래됐는데.. 찹쌀떡을 너무 좋아했나 봐. 하하하.^^:;;
¶ Posted June 25th, 2007 at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