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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June 25th, 2007 · 2 Comments · 현기증

학원 4개월 코스는 무난하게 마칠 듯 하다. 가볍게 마지막 진급테스트 통과. 나는 천재인가. 아니면 기초 단계니까 당연한가. 뭔가를 해내고 있는 게 오랜만이라 나를 추켜세우고 싶구나. 피곤하다 잠을 못 자서. 친구는 괜찮을라나. 나 때문에 체력 소모한 이들 도모 아리가또오고자이마스. 이제는 그렇게까지 피곤하게 하지 않을게요. 흑..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해도 찌뿌둥한 것이 괴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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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so far ↓

  • 1 mystyle // Jun 29, 2007 at 17:47

    오메데또오 ^^ 자신을 마음껏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풍만한 자신감으로 다시 한발짝 나아가세요

    전에는 자신을 칭찬한다는게 왠지 오만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비록 조그만 일이라도 자신을 칭찬하며 거기서 자신감을을 얻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어요.

    그리고 깐풍기라도 한그릇 해서 몸보신도 해야죠 ^^;

  • 2 she // Jul 1, 2007 at 8:26

    제가 중국집 음식 별로 안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아셔가지고. 크크크

    축하 고마워요.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