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새벽 학원 강사가 묻는다.
술 마시면 어떻게 되나요?
나는 말이 느려진다고 답했다.
강사가 여기서 더 느려지냐며 놀라니 좌중이 폭소하였다.

내가 말이 느린지, 차분차분하게 말하는지 알게 된 지 얼마 안됬는데..
정말 그러긴 그런가 보다. 어떻게 지금껏 살면서 몰랐을까나.

2 Comments

  1. Luna wrote:

    예전보단 안 느린것 같은데...ㅎㅎ;

  2. she wrote:

    새벽이라 입이 덜 풀려서 그런가 봐. 아니면.. 요즘 내가 좀 느리긴 느려; 내가 생각해도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