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벌써. 헉..
하루하루 기운을 잃어간다. 회사에 가기 싫어 죽겠는 나날이다. 아무래도 환경적인 요인이 클 것이다. 지금의 환경에 불만을 죽이고 살다가 새로운 몇 사람이 등장한 후로 불만이 증폭된 것일 테다. 내 평화로운 점심 시간이 침범당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다시 점심 시간에 뭘 먹으면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윗배가 부어오름은 분명 위염 증상이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죽을 싸들고 다녀야겠다.
아.. 마음이 작고 좁아져만 간다. -_ㅜ...
2 responses so far ↓
1 dictee // Jul 8, 2007 at 23:13
사회생활이 다 그렇죠, 뭐.
저도 먹기 싫은 사람(?)과 억지로 같이 먹습니다.
2 she // Jul 10, 2007 at 12:41
^^;;; 아직 내공 쌓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는 걸까요. -_-; 아직 사회인 되고 싶지 않은데.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