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 씨인사이드
- 인더풀 : 극장 상영 중
- 드림걸즈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도쿄 타워 : 극장 상영 할 걸 아마.. 잘 모르겠군.
보고 싶다. 집에서 보긴 싫다. dvd방씩이나 갈 돈이 없는데 -_-; 결국 집에서 보게 되겠다 ㅜ_ㅜ;
정신이 홀려 책 6권 주문했다. 정가에서 10~30% 할인 + 쿠폰 써서 8500원 할인 + 카드 할인 5% 나름 적당하게 잘 산 건가. 아직 사두고 못 읽은 책도 더러 있는데 내 정서가 아니라 진도가 안 나간다. 요즘 퇴근 길에 책을 얼굴에 박는다. 눈 앞에 보고 싶지 않은 것이 있는 덕분이다. -_-;
mystyle wrote:
'아들'보셨나요? 그저께 보았는데 편안하게 가슴아팠던 영화 였습니다.
너무 슬퍼서 답답하지 않고 적당한 개그가 편안하지만 묘한 아픔을 주는게 참 좋더군요^^
¶ Posted July 11th, 2007 at 13:49
she wrote:
그런가요. 제가 차승원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 -_- 순창 고추장 cf가 너무 줄기차게 나와 질렸나^^;;
그래도 mystyle님 추천이라고 참고해 볼게요. 고마워요. ^^
¶ Posted July 11th, 2007 at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