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을 때, 이적씨 노래를 부탁했더니 이금희씨는 내 문자와 함께 노래를 들려주셨다. 아... 고마워라.
결국 지치고 지쳐서, 한 달 더 버티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되어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기로 했다. 내가 이것저것 오바하여 산 것 같기도 하다만, 이게 내 몸에 맞는 줄 알았지 뭐. 집중해야 할 것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 시간 계획을 제대로 짤 수 없다는 것, 일하는 보람이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몸이 지친 건 기분 탓이다.
벌써 11시다. 아...
흔들릴 때마다, 시기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그들은 그들이 열심히 산대로 보상받는 것이다. 나도 노력하면 된다고.
2 responses so far ↓
1 Luna // Jul 26, 2007 at 19:35
힘내~ 다음번엔 괜찮은 곳에서 일하게 되길 바래.
2 she // Jul 27, 2007 at 0:29
돈이 궁하긴 하여.. 알바를 하긴 해야 겠지. 흑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