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잃지 말아야할 자세

칭찬은 괜찮아요. 내 만족에 비해 과한, 진심인지 알 수 없는 칭찬은 충분히 들었어요. 나를 채찍질해주세요. 넌 아직 멀었다. 앞길이 구만리다. 그런 선생님을 어제 만났습니다. 그래서 어제가 소중했습니다. 위축된 내 자신이 미웠지만 처음이니 봐 준다.. 실수는 되풀이하지 말자. 같은 소리 또 듣지 말자. 즐기자. 그것은 내 무대.

그들의 입은 동동 떠다녔다....

2 Comments

  1. guy wrote:

    그녀님도 한소리? 들었군요

    저도 오늘 한소리? 들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다들 열심히 무언갈 이야기하는데
    한쪽구석에서
    넌 어떻게 해야한다.
    치고 나가라는 좋은 이야기지요.

    언젠가는 듣게 될 이야기 같은거 이제야 들었네요

    뭐 기분은 그리 유퀘 상퀘 하진 않지만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임에는
    틀림없는 느낌.

    주위에서 나를 이끌어주려는 사람이 있다는거
    참 복받은 일이지요

    그녀님도 열심히 앞으로~!!!갓~!

  2. she wrote:

    네.. 도움되는 말들은 달지 않고 쓰디쓰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