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실망.
이 조금을 못 참아서 혀를 잘못 굴리면 쓰겠나... 고진감래... 똑똑해지자. 나를 사랑하자. 매우 어려운 일.
guy wrote:
may the force be with u~~~
¶ Posted August 8th, 2007 at 17:30
she wrote:
^^ 감사합니다.
¶ Posted August 11th, 2007 at 10:33
Tae-young Jung wrote:
keke I try to write the comment on the upper article, but u turn off the comments on that one. How about came to Unfix ;)
¶ Posted August 13th, 2007 at 19:35
호호홍. 지금도 일본이시겠군요.~ 건강히 돌아오시어요~^^ 태영님 홈에서 unfix란 단어는 많이 봤지만 정확히 뭔지 설명 천천히 기둘릴게요~!
¶ Posted August 13th, 2007 at 22:30
정태영 wrote:
흐으 돌아오긴 어제 돌아왔는데 2주가까이 집을 비웠더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네요. 긴장이 풀려서 인지 더 피곤한거 같고 ㅋㅋ
언픽스는 그냥 개인 호스팅 비슷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소수 몇 명이서 서버를 나눠쓰기 때문에 원하는 모듈이나 프로그램 설치 같은거 관련해서 좀 자유로운 호스팅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거 같아요~
관심있으시면 메신져에 master@mytears.org 를 등록해주세요 ;)
¶ Posted August 16th, 2007 at 1:27
제가 msn을 별로 이용하지 않아서, 블로그에 적어주신 주소가 있길래 nateon으로 등록했어요. ;)
¶ Posted August 16th, 2007 at 11:22
guy wrote:
may the force be with u~~~
¶ Posted August 8th, 2007 at 17:30
she wrote:
^^ 감사합니다.
¶ Posted August 11th, 2007 at 10:33
Tae-young Jung wrote:
keke I try to write the comment on the upper article, but u turn off the comments on that one. How about came to Unfix ;)
¶ Posted August 13th, 2007 at 19:35
she wrote:
호호홍. 지금도 일본이시겠군요.~ 건강히 돌아오시어요~^^ 태영님 홈에서 unfix란 단어는 많이 봤지만 정확히 뭔지 설명 천천히 기둘릴게요~!
¶ Posted August 13th, 2007 at 22:30
정태영 wrote:
흐으 돌아오긴 어제 돌아왔는데 2주가까이 집을 비웠더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네요. 긴장이 풀려서 인지 더 피곤한거 같고 ㅋㅋ
언픽스는 그냥 개인 호스팅 비슷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소수 몇 명이서 서버를 나눠쓰기 때문에 원하는 모듈이나 프로그램 설치 같은거 관련해서 좀 자유로운 호스팅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거 같아요~
관심있으시면 메신져에 master@mytears.org 를 등록해주세요 ;)
¶ Posted August 16th, 2007 at 1:27
she wrote:
제가 msn을 별로 이용하지 않아서, 블로그에 적어주신 주소가 있길래 nateon으로 등록했어요. ;)
¶ Posted August 16th, 2007 at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