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근잘근

인사를 노골적으로 씹는 분이 계시다. 내가 오해해서 그분의 제스쳐를 몇 번 무시한 일이 있었는데... 1달이 넘도록 그걸 마음 속에 담아두다니. 나도 똑같이 당해보라는 건가. 큭큭. 씹든 말든 인사는 계속하겠다. 계속 날 무시하면 당신을 쫌팽이라는 거지...

6 Comments

  1. chaoskcuf wrote:

    난 슈퍼마켓에 물건을 사고 나오면서도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우리 회사 경비 아저씨한테 이제껏 한번도 인사를 안하고 투명인간 보듯이 해버렸어..ㅋㅋ

  2. 정태영 wrote:

    ㅋㅋ 뭐 그런거까지 신경쓰구 그래요. 그나저나 3일 지났는데...

  3. she wrote:

    chaoskcuf / 더운데 잘 지내셨어용? ^^ 인사야 이제부터 하면 되지요~ 인사 잘하면 여러모로 흐뭇하더라고용.

    정태영 / 어처구니가 없어서 여기서 씹어대는 거에요. 크큭;;;; 제가 좀 소심하여. 하하하.

    3일은.. 그 3일 ㅎㅎ 저 여전히 밤낮 바뀌어서 드라마만 주구장창 보고 있답니다. -_-;;; 요즘 올미다를 다시 보는 재미에 호호호호;;

  4. 정태영 wrote:

    아 메신져를 끊겠다는거였꾼요 ㅋㅋ 헉 그나저나 올미다 재밌었는데 ㅠ_ㅠ 저도 구워주세요.

  5. she wrote:

    어둠의 경로로.. 올미다는 찾기 쉬운데.. ^^ 주소 알려드릴까요. ㅎㅎ

    원래 메신져는 거의 안 했어요. 밤 낮 바뀐 걸 어떻게 개선해봐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책도 안 읽히고 그래서 그저 드라마만 주구장창 보고 있어요. ^^;

  6. 정태영 wrote:

    그 주소 완전 땡기는데요. 화질이 나쁘지 않다면 메일로 쏴주세요. ㅋㅋ

    작업할 게 있는데 관성의 법칙이란게 너무나도 무서워서 5분이면 처리할 수 있는 일을 아직도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하핫;;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