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업그레이드
워드프레스 사용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2.2도 아니고 2.1에서 업그레이드 하려니 좀 긴장되었지만 (그래서 업그레이드하신 분들 있나 검색까지 해보며 정보를 구해봤는데 쉽진 않더군요), 무사히 업그레이드 마쳤습니다. 2.3 정식판 나오기 전에 2.3 베타로 테스트 해봤는데 그땐 업그레이드 페이지부터 오류가 있었는데 그런 것도 없네요. 특별히 한 것이 있다면 플러그인 불활성화 시킨 것.. ;)
Archives for September 2007
워드프레스 사용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2.2도 아니고 2.1에서 업그레이드 하려니 좀 긴장되었지만 (그래서 업그레이드하신 분들 있나 검색까지 해보며 정보를 구해봤는데 쉽진 않더군요), 무사히 업그레이드 마쳤습니다. 2.3 정식판 나오기 전에 2.3 베타로 테스트 해봤는데 그땐 업그레이드 페이지부터 오류가 있었는데 그런 것도 없네요. 특별히 한 것이 있다면 플러그인 불활성화 시킨 것.. ;)
밤 8시에 끝나야할 수업이 11시에서야 끝났다. 각자에게 중요하기도 하고 분위기상 도중이탈이 힘든 상황에서 지키지 못할 약속 때문에 전화오고.. 했으나 이리되도록 만든 주범은 아둔한 곰퉁이스런 나. -_-;;; 학원수업은 인간관계도 그렇고, 본전은 뽑고도 남는다.
집에 도착하니, 이승엽씨께서 한 건 제대로 해주셨기에 잠 못 자고 관련 사이트 순회로 새벽 4,5시가 넘어서야 잠을 자고 일어났다. 나같은 사람을 팬이라고 할 수 없으나, 이승엽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p.s. 오늘 하루 종일 이승엽 선수한테 끌려다녔더니 사람 같지가 않다. 머리도 아프고, 폐인이다. 폐인. 요미우리는 오늘 졌다. 이제 5경기 남았나. 볼까 말까. -_-;;; 요미우리한테 작년에 쏟은 정이 너무 많아, 마치 가족같단 말이지.
보통 9월 날씨가 이렇게 안 좋았나.. 연일 비만 오고, 안 그래도 환절기라 감기가 오려고 하다가 말다가 조금 안 좋은 상황. 눈물 나는 드라마를 하루에 한 회꼴로 봤더니 머리마저 지끈지끈 아프군요.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되시기를 미리 인사드립니당.
.너무 겸손하다는 칭찬 혹은 핀잔...
바로 며칠 전의 나는 오만의 극치였기에 양심이 민망하고 괴로워서 견딜 수 없었는데...
어정쩡한 거, 확실하지 않은 거 아아아 용서할 수 없어.
.일드 '호타루의 빛'이 끝났다. '빙점'이든 '호타루의 빛'이든 ... 내가 해석을 잘못했나... 아직도 내가 바보라고 꾸짖고 있다. -혼잣말-
빙점 (氷点, 2006) 을 보느라 밤을 새버렸다. 이보다 더할 수는 없을 정도로 억지스레 얽히고 섥힌 혈연 관계는 오랜만. 사랑한다는 사실이나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깨닫는 것은 어렵구나. 꼭 해야 할 말은 끝내 못하고 이미 닿을 수 없는 사이가 되어서야 미안하다며 뉘우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연기력 최고... ㅜ_ㅜ
.깨기 싫은 꿈과 깨고 싶은 꿈을 동시에 꿨다. 별 공부도 안 했는데 떡하니 서울대생이 되어 있었다. 영어 수업을 어떻게 따라가지? 염려는 되었으나 그렇게 크게 걱정되진 않았다. 그보다 걱정인 건 내 아랫니가 3개나 뭉텅 빠져버려 돈도 없는데 어떻게 이빨 세 개나 감당하나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빨 없이 다니다가 웃을 일이라도 생기면 완전 망신도 이런 망신살이 없을 텐데. -_ㅜ; 결국 꿈에서 깨어났고, 깨자마자 내 이빨이 온전한지 툭툭 때려보았다. 온전했다. 그러고보니 어렴풋한 느낌에 이빨 빠지는 꿈을 꽤나 자주 꿨던 것 같다, 요즘 들어. 해몽은 검색하지 않는 건데... 역시나 흉몽이었다. 그것도 아주 심한 흉몽 ㅜ_ㅜ;;
.외화 더빙판을 안 본 지 수년 됐는데... 얼마전 종영한 그레이 아나토미 더빙판을 접하고 성우와 배우간 싱크로율이 꽤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위기의 주부들 더빙판도 봤는데 이건 좀 많이 ... 불만족. 여기서 그만 일본 드라마든 외화든 '끝~!' 하려고 하다가... '닥터 후 2' 더빙판을 보고 또 만족해버려서 여전히 몰입 중. -_ㅜ. 판타지에 비현실적인 괴물들 나오는 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반지의 제왕이니, 해리 포터니 이런 거 봐도 몰입이 안되서 몇 장면 보고 말았는데, '닥터 후' 요거 재밌네. (혹시 '어글리 베티' 더빙판 소재지를 아시는 분 귀띔 부탁드립니다..!)
.무한도전 완전 사랑한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