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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오만

September 16th, 2007 · No Comments · Uncategorized

.너무 겸손하다는 칭찬 혹은 핀잔...
바로 며칠 전의 나는 오만의 극치였기에 양심이 민망하고 괴로워서 견딜 수 없었는데...
어정쩡한 거, 확실하지 않은 거 아아아 용서할 수 없어.

.일드 '호타루의 빛'이 끝났다. '빙점'이든 '호타루의 빛'이든 ... 내가 해석을 잘못했나... 아직도 내가 바보라고 꾸짖고 있다.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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