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C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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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November 3rd, 2007 · No Comments · Uncategorized

학원에서 새로 반 배정이 있었고 그 후 첫수업은 군더더기 없었으며 안면만 있던 분과 통성명을 하고 수다를 떨며 몇 걸음 걸었는데 소모적인 인간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그간 피곤하거나 불안했던 요소들이 없어지거나 무시하는 방법도 캐치했다. 휴~ 캄사합니다. 원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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