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애프터 성형외과

왜 일주일에 한 번 방영하는 것이야. ㅜ_ㅜ... 하나같이 연기력 있어서 보는 맛이 좋아효~ 강추강추! 매거진 T기사

정신차료

어제 동생 목도리를 하고 나왔더니 동생이 '너 blah blah'라며 새벽부터 뭐라고 문자를 보내기에 화가 나서 욕 문자를 보내고 스팸으로 등록시켜버렸다. -_- 기분 더러웠을 것이다. 나도 하루종일 안 좋았다. 욕을 쓴 게 처음이고 또 내 잘못인데 적반하장이 지대로라 스스로가 한심했다. 그렇다고 해도 집에서 눈도 안 마주쳤다. 오늘은 그 아이가 새벽 3시 반인데 늦었다고 얼른 일어나라고 깨우더라. 어머니까지 3시 50분에 일어나서 늦었다고 또 깨우셨다. 아, 4시 정각까지 자고 싶다고 ㅜ_ㅜ 오늘 갑자기 왜들 잠꼬대가 심한지 -_-;;; 어쨌든 잠결에 화해가 된 건가. -_-a 스팸은 풀어야겠군. 어제의 한심스런 기분을 되새겨 그 녀석이 입지도 못할 예쁜 옷들을 사겠다.

-자매의 옷싸움은 다른 집도 마찬가질 거다.

심통

괜히 하루종일 심통나는 날이다. 이것저것... 몇 개월동안, 며칠 전에도 몇 사람이 나더러 좋은 말로 성격을 활발하게 바꾸라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화가 났다. 왜... 왜! 절치부심하는 수밖에. 왜 간섭이야. 아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