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하루종일 심통나는 날이다. 이것저것... 몇 개월동안, 며칠 전에도 몇 사람이 나더러 좋은 말로 성격을 활발하게 바꾸라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화가 났다. 왜... 왜! 절치부심하는 수밖에. 왜 간섭이야. 아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