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2006년 8월부터 2008년 2월까지 햇수로 3년 쓴 테마를 오늘로 바이바이.. 하기는 아쉬워; 위키 테마로 그냥 남겨두고 이곳만 단장했다. 사실 틀은 변함없이 스타일시트만 바꾼 거라 위키도 덧씌우면 끝나는데...(리뉴얼이 아닌 리디자인으로 해야 옳지?!) 지난 테마가 너무도 애착이 가기에 기존대로 남겨뒀다. 또한 디자인 감각없는 나는 공개 테마를 수정해서 쓴다. 지난 Uncategorized라는 블로그 제목을 쓰기에는 테마 사이즈가 약간 트러져 'Who Cares!'로 고쳤다.
틀은 수정하지 않고 CSS파일만 수정한다면, 쓰임새에 따라 세분화된 css 파일들을 관리하기에 Get theme data 함수와 같이 사용하면 유용. 특히 위키와 같이 연동한다면 더더욱 유용.
css파일만 관리하는 상위 폴더를 따로 만든다.
그 아래 테마이름별로 폴더를 만들어 필요한 스타일 파일들을 그 안에 저장한다.
그리고 예제와 같이 응용한다.
<?php $theme_data = get_theme_data(TEMPLATEPATH . '/style.css');
echo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 . trailingslashit(get_settings('siteurl')) . 'css/'.$theme_data['Title'].'/blog.css"'; ?>
Luna wrote:
심플하면서도 예쁜 리뉴얼이구만! 근데 메뉴의 정신'차'료는 오타겠지? 아닌가?-.-a 암튼 왠지 봄다워 좋구나. 근데 지금이 봄 맞긴 맞는거냐.
¶ Posted March 2nd, 2008 at 18:51
she wrote:
에드워드 호퍼의 호텔룸을 본따 만든 테마라고 해.. 테마 만든 사람 감각도 대단한 거 같은뎅^^; 암튼 예쁘게 봐줘서 고마웡~^^ 정신채료. 정신채려. 정신차려. 정신차료.. 그래서 정신차료란다. 우후훗;
¶ Posted March 2nd, 2008 at 22:26
Luna wrote:
다시보니 메뉴가 아니라 지난 포스팅이구나 흣흣; 자세히 안 보고 착각했다.
¶ Posted March 2nd, 2008 at 23:02
chaoskcuf wrote:
하이~ 진짜 오랫만이야~ ㅋㅋ
블로그 이쁘게 바뀌었네.. 축하~
¶ Posted March 3rd, 2008 at 16:01
she wrote:
스킨 하나 덮어씌운 건데요. 뭘. 헤헤헤. 잘 지내셨지요? 날씨 풀리면 놀아주세용~~^^
¶ Posted March 4th, 2008 at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