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지 않아도 원하는 분의 지지도가 높아, 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그래도 투표했다. 정당은 다르게 투표했지만... 20대도 그렇고 여성도 그렇고 여론조사결과 50%이상이 여당을 지지했다고 하는데... 50%가 넘는 유권자가 투표하지 않음에 여당은 얼마나 흐뭇해했을까. 시급하지도 않은 대운하와 의료보험 민영화, 성적위주의 교육 시스템..... 과연.
에효. 우리 지역구 의원님, 강기갑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민노당을 지지한 건 아니지만, 또 성함도 오늘 분명히 알게 된 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