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you

난 왜 스스로 잔소리를 만들어낼까. 그런데 왜 아무렇지도 않을까. 친구를 통해 듣는 반가우면서 거부감이 들기도 한 이름, 나는 어찌됐든 그 이름에겐 지워진 사람. 그 어떤 섭섭한 감정도 이젠 전하기가 어색한 사이.

오랜만에 몇 년만인지 모를 여자들끼리의 파티가 있다. 친구란 무엇인가.... 가장 이해하기 어려워하던 무리는 10년이 넘도록 위안과 소속감을 잃지 않게 해주었으나 나는 옹졸하기 짝이 없었다. 용서해주삼...

3 Comments

  1. 정태영 wrote:

    돈받고 하는 일은 아니지만 아래 url 에서 모집하던데 ㅋㅋ 한 번 시도해보는 건 어때요!

    http://comicmall.naver.com/web.....l&contentId=24995&no=32&page=1

  2. 정태영 wrote:

    헉 링크가 제대로 안걸렸네요; 네이버 수요 웹툰 중에 세 개의 시간이라는 웹툰을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라디오 드라마로 만든다네요 :)

  3. she wrote:

    ) 오~ 감사합니다. 생각 좀 해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