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코스모스
'유리 가면'과 겹쳐지지만 소설이라 더 세밀히 이해가 되는 책, 거리에서도 잊지 못하고 읽어 부분 부분 아즈마 교코와 동일시 되어 눈물이 나니 요즘 들어 읽은 책 중 가장 고마웠다. 내용에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등장하여 비비안리와 함께 오드리햅번이 같이 떠올라, 학창 시절 이후 처음으로 '로마의 휴일'을 다시 보았다. 이렇게 흐르는 눈물을, 나를 일으켜주는 눈물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유리 가면'과 겹쳐지지만 소설이라 더 세밀히 이해가 되는 책, 거리에서도 잊지 못하고 읽어 부분 부분 아즈마 교코와 동일시 되어 눈물이 나니 요즘 들어 읽은 책 중 가장 고마웠다. 내용에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등장하여 비비안리와 함께 오드리햅번이 같이 떠올라, 학창 시절 이후 처음으로 '로마의 휴일'을 다시 보았다. 이렇게 흐르는 눈물을, 나를 일으켜주는 눈물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