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지.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났구나. 재미없는 사람.... 안 보이던 것들이 점점 더욱 뚜렷해지니 뻔뻔할 수가 없다. 아 갑갑해. 생애 가장 오랜 친구들과 있는 밤엔 자유롭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