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어설픈 일로 화가 나야 하는지. 자기 일은 좀 스스로 해. 요즘 뭘 해달라는 말이면 무조건 열 뻗친다.
Luna wrote:
우웃; 나도 회사다닐때 늘 그런 일로 화가 나곤 했었지. 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 더욱 수렁에 빠지는 그 느낌; 힘내. 네가 그 사람보다 더 훌륭하기 때문이야.
¶ Posted July 10th, 2008 at 2:24
she wrote:
고마워 ㅜ_ㅜ.. 장시간 시달리는 것도 아니고 간혹있는 일이지만 다른 일은 털털해도 자기 일 미루는 꼴만 보면 피가 거꾸로 솟고 있어. -_-;
¶ Posted July 10th, 2008 at 17:46
Luna wrote:
우웃; 나도 회사다닐때 늘 그런 일로 화가 나곤 했었지. 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 더욱 수렁에 빠지는 그 느낌; 힘내. 네가 그 사람보다 더 훌륭하기 때문이야.
¶ Posted July 10th, 2008 at 2:24
she wrote:
고마워 ㅜ_ㅜ.. 장시간 시달리는 것도 아니고 간혹있는 일이지만 다른 일은 털털해도 자기 일 미루는 꼴만 보면 피가 거꾸로 솟고 있어. -_-;
¶ Posted July 10th, 2008 at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