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드라마 덕분에 행복했다는 말 한마디 생전에 남겨드렸더라면 지금 당연히 살아계시지 않을까 안타깝다. 눈물이 쉴새없이 흐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Comments

  1. she wrote:

    주말내내 패닉이었다. 절로 눈물이 흐르고. 아침에 눈 뜨면 이게 정말인가... 하는 생각만 든다. ... 아 슬퍼..

  2. nuzl wrote:

    신문 기사보고 더 열받게 되더군요
    기사를 너무... 비뚫어지게 쓰는걸 보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