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끝났다. 밤바람이 차지만 그 시원함이 반가웠다. 지난 1990년대에 나와 밤거리를 오랜시간 거닐어 주었던 친구들이 고마워진다. 그날들을 추억하며 걸었지만 그때만큼 편한 마음이 아니다.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져 목베개를 사고, 또 핸드폰 스트랩을 샀다. 알록달록한 아이템을 사니 기분이 좋아졌다. 또한 며칠째 나를 사로잡는 것은 동방신기. 핸드폰에 뮤직 비디오와 방송 출연 영상을 넣었다. 케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끝났다. 밤바람이 차지만 그 시원함이 반가웠다. 지난 1990년대에 나와 밤거리를 오랜시간 거닐어 주었던 친구들이 고마워진다. 그날들을 추억하며 걸었지만 그때만큼 편한 마음이 아니다.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져 목베개를 사고, 또 핸드폰 스트랩을 샀다. 알록달록한 아이템을 사니 기분이 좋아졌다. 또한 며칠째 나를 사로잡는 것은 동방신기. 핸드폰에 뮤직 비디오와 방송 출연 영상을 넣었다. 케케.
nuzl wrote:
동방신기...해체 할때
나온 뉴스가 생각 나네요
그 여고생들이 횡단 보고위에서 일열로 누워서
해체 반대 시위...
지금의 촛불 시위는 절대 과격 시위가 아니죠 ㅜㅡ
¶ Posted October 12th, 2008 at 20:43
she wrote:
아 그랬나요?^^ 제가 동방신기 좋아한 건 3일 되서요. 하하하 팬들이 어린 건 대강 알고 있어요.
¶ Posted October 13th, 2008 at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