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공기

날이 꽤 쌀쌀해서 조금도 걸을 수 없을 것만 같다가 어제는 날이 풀려 운동을 했다. 요즘 운동을 했더니 기침할 때 담이 낀 것처럼 갑갑해 질식할 것만 같던 증상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