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ness

며칠전 운동하다가 거리에 핸드폰 배터리를 흘리고 말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입 cd들을 모아서 갖고 다녔는데 그 뭉치가 어디 있는지 1년이 넘도록 행방불명. 다시 살까 싶어도 모두 품절.

조용한 보사노바. 보이차. .. 오늘은 이렇게 마감. 당신이 채워주었으면 하는 허전함 따위는 곧 잊혀지겠지.

HAPPY NEW YEAR!

2 Comments

  1. Luna wrote:

    새해 복 많이 받아. 엊저녁부터 갑자기 인터넷이 안 되서 컴퓨터에 문제생겼나 계속 난리쳤다; 지금은 인터넷은 되는데 '로그인'이 아무것도 안 되서 내 블로그에 글도 못 쓰고 있어; ㅎㅎㅎ 봄에 돌아가면 우리집에 놀러와! 맛난거 대접할께^^

  2. she wrote:

    기대중이야.;) 언능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