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나를 상대하는 손님은 세부류. 애인에게만 정신이 쏠린 손님, 너무 친절하다고 한마디 해주는 손님, 물어보는 거에 내가 버벅대서 황당해 하는 손님.

일처리가 느려터져서 자꾸 민폐만 끼치고 있다. 으혀혀. 미안해요... 고마워요... 이 두마디의 연속..

4 Comments

  1. dictee wrote:

    서비스업종에 계시는군요. :)

  2. she wrote:

    제가 서비스 마인드가 괜찮답니다. ;)

  3. shootr wrote:

    프로도 익숙해지기 전에는 프로가 아니죠 익숙해지면 뭔들 안되겠습니까?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

  4. she wrote:

    ^^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