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데링
미스터도넛은 맛 본 적이 없는데 아침 추위에 못 견뎌 들어간 곳이 그곳이었다. 도넛을 좋아하지 않지만 쫄깃한 츄이스티는 먹기에 원조가 궁금하긴 했다. 4가지를 사서 하나씩 떼어 맛 보았는데 달달한 게 4개 다 먹기는 부담스러웠지만 맛있었다. 집에 가는 길에 단팥맛이 맴돌아 다시 사먹을까 굉장히 고민했지만 어제 회식하면서 '내일부턴 밤에 안 먹을 거에요!'라고 선언한 후. 서둘러 버스 타고 집으로 고고씽. 역시 달달한 게 미친듯이 땡긴다. 밤만 견디면 내일은 얼굴형이 달라질 텐데. 크흐흑... 집으로 돌아온 나의 손에는 6개들이 가나파이와 4개들이 오렌지망 그리고 버터롤봉지... -_-; 아직은 손대지 않았다.
nuzl wrote:
흐헝......
밤샌후 이글 보니
도넛 먹고 싶어지네요 ㅜㅜ
¶ Posted March 21st, 2009 at 6:38
she wrote:
밀크 스트로베리인가... 암튼 그게 맛나더라고용^^
¶ Posted March 25th, 2009 at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