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시원하게 비가 쏟아진 밤이 지나고 하늘이 높고 파랗다. 우리들의 휴일을 하늘이 보살피기라도 하는 듯이..

너무 먹어서 턱이 아프다. .. ㅜ_ㅜ

사회성이 부족한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여행을 하니 부족한 나를 발견한다. 계획하고 지키는 면이 필요한데 마냥 해방만을 원하는 응석받이.. 그래도 아직은 .. 이래도 되지? 응?!.. 혼자 여행가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