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in the park..

앓는 소리 많아진 요즘이다. 쌓이는 스트레스는 수다와 맛나는 식사로 해소.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힘든 어제를 보내고 오후 4시에 겨우 일어나 외출하고 10시가 넘은 시원한 시간 공원을 거닐고 집에 돌아왔다. 나의 로망은 별 거 없다. 편한 차림으로 적당히 시원한 밤에 공원을 남편과 걷는 거 정도? ㅎㅎㅎ 아무튼 기분 좋은 수요일. 난 어릴 때부터 수요일이 가장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