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랄까

mbc...김연아.. 하하..;

자정이 가까운 시간 초인종이 울리고, 5층 아줌마와 우리 어머니의 싸움이 이어졌다.

누구 잘못이건.. 어쩌라고. 이제와서.. 이 시간에..

mbc는 버텨주면 좋겠다. 언젠간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겠지.

이 시간 나는 참 메말라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