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지난 블로그를 보다가 낯익은 이름이 있기에 보았더니 2004년에도, 지금도, 나의 항공권을 담당한 여행사 직원이 같았다. 조그만 여행사에서 7년이 되도록 일하고 계신 그분이 참으로 존경스러우면서 여행사가 믿음직스러워졌다. 그 여행사를 다시 이용하게 될 줄은 몰랐으나 그 여행사만큼 항공권 알아보기 편한 곳도 없더군. 그래서 검색해 보니.. 직원 25명으로 지금껏 달려온 작은 여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