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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Cares! &#187; Uncategoriz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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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얼중얼궁시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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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분간 블로그는 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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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Feb 2011 11:06:19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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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신 위키를 합니다. http://wiki.nonull.com (피드주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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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대신 위키를 합니다. <a href="http://wiki.nonull.com">http://wiki.nonull.com</a> (피드주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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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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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May 2010 18:15:59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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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재자투표를 해야 하는데 할 수 있는 시기가 없다. 그게 안타깝다. 이제 좀 맘 편히 갈 수 있으려나 했을 때 발목 잡아주시는 천안함... 어이가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재자투표를 해야 하는데 할 수 있는 시기가 없다. 그게 안타깝다. 이제 좀 맘 편히 갈 수 있으려나 했을 때 발목 잡아주시는 천안함...  어이가 없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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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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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y 2010 18:26:14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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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블로그를 보다가 낯익은 이름이 있기에 보았더니 2004년에도, 지금도, 나의 항공권을 담당한 여행사 직원이 같았다. 조그만 여행사에서 7년이 되도록 일하고 계신 그분이 참으로 존경스러우면서 여행사가 믿음직스러워졌다. 그 여행사를 다시 이용하게 될 줄은 몰랐으나 그 여행사만큼 항공권 알아보기 편한 곳도 없더군. 그래서 검색해 보니.. 직원 25명으로 지금껏 달려온 작은 여행사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블로그를 보다가 낯익은 이름이 있기에 보았더니 2004년에도, 지금도, 나의 항공권을 담당한 여행사 직원이 같았다. 조그만 여행사에서 7년이 되도록 일하고 계신 그분이 참으로 존경스러우면서 여행사가 믿음직스러워졌다. 그 여행사를 다시 이용하게 될 줄은 몰랐으나 그 여행사만큼 항공권 알아보기 편한 곳도 없더군. 그래서 검색해 보니.. 직원 25명으로 지금껏 달려온 작은 여행사였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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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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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Apr 2010 15:38:59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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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행자보험 싼 걸루 들라다가... 고급형으로 들었다. 자연재해... 이 놈의 화산때미 유럽 공항이 묶였고... 추가 폭발이 있을지도 모른다고도 하고 @_@ 나 목숨 걸고 비행하는 걸까... 생명보험 들고 갈까.. ㅜ_ㅜ 무섭다. 그나마 예약할 때 신중하게 해서 다행. 지금 숙소 예약한 곳은 모두 당일~이틀 전 no show시 모두 취소수수료가 붙는 예약이어서 숨 한 번 골랐다. 유레일패스도 개시일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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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여행자보험 싼 걸루 들라다가... 고급형으로 들었다.<br />
자연재해... 이 놈의 화산때미 유럽 공항이 묶였고... 추가 폭발이 있을지도 모른다고도 하고 @_@ 나 목숨 걸고 비행하는 걸까... 생명보험 들고 갈까.. ㅜ_ㅜ 무섭다. </p>
<p>그나마 예약할 때 신중하게 해서 다행. 지금 숙소 예약한 곳은 모두 당일~이틀 전 no show시 모두 취소수수료가 붙는 예약이어서 숨 한 번 골랐다. 유레일패스도 개시일 안 적었고^^ 헤헤헤. 뱅기 티켓만 문제인데 취소수수료가 헉뜨 20만원! ㅜ_ㅜ... 흑흑흑흑흑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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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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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pr 2010 13:27:49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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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환율환율환율환율 루트루트루트 여권사진여권사진 뱅기표 넷북렌탈 오늘은 여권사진 찍기전 미용실에 들렀다. 예산은 5만원이었는데 11만원이나 머리에 돈을 들였다는. ㅜ_ㅜ... 여행경비 때문에 커피도 못 사먹겠는데.. 이그긍; 스타일은 그냥저냥. 이게 10만원대 머리라고 티도 안 난다. ㅎㅎ; 미용실로 가는 길에.. 아뿔싸... -_-;;; 나 쌩얼로 나와버렸네.. 그래서 여권은 다음에 만들기로.. 그런 기분에 퍼머까지 해버렸다. 넷북 때문에 골머리 썩었는데 아이패드 효과로 넷북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환율환율환율환율<br />
루트루트루트<br />
여권사진여권사진<br />
뱅기표<br />
넷북렌탈</p>
<p>오늘은 여권사진 찍기전 미용실에 들렀다. 예산은 5만원이었는데 11만원이나 머리에 돈을 들였다는. ㅜ_ㅜ... 여행경비 때문에 커피도 못 사먹겠는데.. 이그긍; 스타일은 그냥저냥. 이게 10만원대 머리라고 티도 안 난다. ㅎㅎ; 미용실로 가는 길에.. 아뿔싸... -_-;;; 나 쌩얼로 나와버렸네.. 그래서 여권은 다음에 만들기로.. 그런 기분에 퍼머까지 해버렸다. 넷북 때문에 골머리 썩었는데 아이패드 효과로 넷북 가격 내려가는 거 기둘리는 것도 그렇고.. 그냥 렌탈하기로 했다. 넷북 살 돈으로 하루라도 여행 더 할란다. ^-^</p>
<p>유로화가 급반등해버렸다. 흑흑흑.. 1400원대 찍은 게 바로 지난 금요일인데.. 흑.. 내일 추이를 지켜보다가 환전해야겠다. ㅜ_ㅜ 예상에도 없던 파마에 카메라에... 아흐흑..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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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감겨... ㅜ_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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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pr 2010 17:14:42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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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월에 여행계획 중이다. 일하느라 피곤해서 도무지 아무것도 파악안되고... 예전에 다녀왔을 때는 도대체 어찌 기차노선을 포함한 루트를 만들었는지 난 정말 대단한 용자였구나...라는 감탄만 나온다. 겨우겨우 요번주까지만 일하게 되었다. 좀 더 버틸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면 이내.. 아니라는 결론. 불과 1달 전엔 꿈도 못 꿨던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눈을 뜨면 그곳으로 출근하고 있다는 자체가 아직도 실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5월에 여행계획 중이다. 일하느라 피곤해서 도무지 아무것도 파악안되고... 예전에 다녀왔을 때는 도대체 어찌 기차노선을 포함한 루트를 만들었는지 난 정말 대단한 용자였구나...라는 감탄만 나온다. 겨우겨우 요번주까지만 일하게 되었다. 좀 더 버틸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면 이내.. 아니라는 결론. 불과 1달 전엔 꿈도 못 꿨던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눈을 뜨면 그곳으로 출근하고 있다는 자체가 아직도 실감 안된다. 여행을 가서 뭘 하느냐... 그냥 .. 걷고 싶다. 여기가 아닌 곳을 걷고 싶다. 면세점에서 가방 좀 사야겠다. 미용실도 백만년만에 가봐야 겠다. 거기까지 건너가서... 걷기만 하면 손해겠지... ? 아 몰라몰라.. 일단 퇴사하고 생각해보자.. 요즘 여행생각으로 머리가 꽉 차서 일하면서도 몇년전 내 행동들이 구체적으로 떠오른다.. 다 잊은 줄 알았는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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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쳤다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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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Feb 2010 15:38:09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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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bc...김연아.. 하하..; 자정이 가까운 시간 초인종이 울리고, 5층 아줌마와 우리 어머니의 싸움이 이어졌다. 누구 잘못이건.. 어쩌라고. 이제와서.. 이 시간에.. mbc는 버텨주면 좋겠다. 언젠간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겠지. 이 시간 나는 참 메말라있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bc...김연아.. 하하..;</p>
<p>자정이 가까운 시간 초인종이 울리고, 5층 아줌마와 우리 어머니의 싸움이 이어졌다. </p>
<p>누구 잘못이건.. 어쩌라고. 이제와서.. 이 시간에.. </p>
<p>mbc는 버텨주면 좋겠다. 언젠간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겠지. </p>
<p>이 시간 나는 참 메말라있구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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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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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0 15:49:15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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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취... 어리게 살지 말자. 쪼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취...<br />
어리게 살지 말자. 쪼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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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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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0 14:32:37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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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월이 가긴 갔다. 시원하고 섭섭하다. 눈 뜨는 시간엔 일하고, 그 외엔 잠자기 바빴던 12월. 그리고 신천지로 돌아온 것 같다. 한가함이 낯설어진다. 두가지 세상이 나를 멍하게 만든다. 새해의 첫 휴일에는 눈이 펑펑 왔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잠만 자다가 눈이 그친 후에야 깨어났다. 이튿날 출근길 옆으로 쌓인 눈높이에 어리둥절하다. 그리 바라던 새해가 되었는데 왜 이렇게 슬프지.. 무기력해졌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2월이 가긴 갔다. 시원하고 섭섭하다. 눈 뜨는 시간엔 일하고, 그 외엔 잠자기 바빴던 12월. 그리고 신천지로 돌아온 것 같다. 한가함이 낯설어진다. 두가지 세상이 나를 멍하게 만든다. 새해의 첫 휴일에는 눈이 펑펑 왔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잠만 자다가 눈이 그친 후에야 깨어났다. 이튿날 출근길 옆으로 쌓인 눈높이에 어리둥절하다. 그리 바라던 새해가 되었는데 왜 이렇게 슬프지..  무기력해졌다.  </p>
<p>나의 모든 인연..<br />
행복한 한 해 누리세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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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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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17:10:17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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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학로에서 '영웅을 기다리며'를 보았다. 공짜였으니 1시간 30분을 그 자리에 있었지 사비 들인 티켓이었다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을 것이다. 같이 본 언니 손바닥에 '언제끝나?' 의 'ㅇ'을 쓴 순간 언니는 무지 공감하며 웃었다. 그렇게 그지 같은 공연은 공짜라도 보기 싫다고!!! 버틴 이유는 배우들이 불쌍해서였다. 대체 기획,극본 누구야?!! 대학로에서 나와 종로1가에 내려 시청광장을 지나 신세계 백화점에 가서 만두와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학로에서 '영웅을 기다리며'를 보았다. 공짜였으니 1시간 30분을 그 자리에 있었지 사비 들인 티켓이었다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을 것이다. 같이 본 언니 손바닥에 '언제끝나?' 의 'ㅇ'을 쓴 순간 언니는 무지 공감하며 웃었다. 그렇게 그지 같은 공연은 공짜라도 보기 싫다고!!! 버틴 이유는 배우들이 불쌍해서였다. 대체 기획,극본 누구야?!! </p>
<p>대학로에서 나와 종로1가에 내려 시청광장을 지나 신세계 백화점에 가서 만두와 케잌과 커피를 마시고 먹고 언니의 신발을 사고 명동에서 돌아다니다가 직장으로 갔다. 내일도 휴무니까 간 것이다. 아아아. 넘 좋아. 내일이 휴무라니..!! 그리고 직장 동생이랑 셋이서 밤길을 걷다가 헤어졌다. 딱 좋다. </p>
<p>언니가 지점을 옮기기 전에는 헤어지기가 아쉬워 연이틀을 한강 잠원지구에 가서 바람을 쐬었다. 오래오래 밤이 가도록 있고 싶었으나 옷을 뚫는 모기가 무서워 집으로 가고 말았다. </p>
<p>휴가가 필요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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