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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Cares! &#187; 현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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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현실 사이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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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pr 2010 13:24:29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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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음악이란 걸 듣는다. 가요는 매일 들었지만 내 취향의 음악은 1년 반이 가까이 되도록 듣지 않은 것 같다. 그동안 얼마나 뇌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었는지.. 거의 뇌사상태나 다름없었다. 잠시 짬이 생겨 정이 든 지난 직장으로 갔더니 모두들 나를 반겨주었다. 살짝 눈물이 핑돌았지만 흐르지 않아 다행이다. 그래도 내 존재감은 남아있었구나. 흑. 뭔가 자신감을 얻었다. 짬을 내준 친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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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오랜만에 음악이란 걸 듣는다. 가요는 매일 들었지만 내 취향의 음악은 1년 반이 가까이 되도록 듣지 않은 것 같다. 그동안 얼마나 뇌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었는지.. 거의 뇌사상태나 다름없었다. </p>
<p>잠시 짬이 생겨 정이 든 지난 직장으로 갔더니 모두들 나를 반겨주었다. 살짝 눈물이 핑돌았지만 흐르지 않아 다행이다. 그래도 내 존재감은 남아있었구나. 흑. 뭔가 자신감을 얻었다. 짬을 내준 친구가 되려 고마웠다. 하하하. 서울의 공기가 마냥 탁하다. 지난 한 달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은 건지.. 두통과 어깨 결림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 벌써부터 날씨 영향 받는 노화가 시작된 걸지도 몰라. 흑흑. 징징댔더니 어머니가 주물러주셨다. ㅜ_ㅜ... 어머니를 외면하고 호강하러 가는 내 심정..  아아..  </p>
<p>오늘도 화산이 또 폭발할지 안 할지.. 걱정에 걱정. 몸은 낫지도 않고. 얼른 출국일이 되어야 성질 급한 내 몸이 나을 것 같다. 가슴에 암덩이가 콕 박혀있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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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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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an 2009 12:39:58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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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식욕이 장난 아니다. 노동량도 장난 아니다. 많이 먹는다고 팔 힘이 세어지는 것도 아니고 20살짜리 흉내냈다가 일 치를 뻔 했다. 번쩍 번쩍 들고 싶은 마음 반, 연약한 사람이고픈 마음 반.. 하하. 아무튼 마음껏 먹고 아침엔 눈이 감겨 다른 사람이 되었다가 일하는 동안 쭉쭉 살(붓기)이 빠진다. 다행히 아직은 살이 찌진 않는다. 오늘까지만이다.. 적당히 좀 먹자. 하면서도 넘치는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식욕이 장난 아니다. 노동량도 장난 아니다. 많이 먹는다고 팔 힘이 세어지는 것도 아니고 20살짜리 흉내냈다가 일 치를 뻔 했다. 번쩍 번쩍 들고 싶은 마음 반, 연약한 사람이고픈 마음 반.. 하하. 아무튼 마음껏 먹고 아침엔 눈이 감겨 다른 사람이 되었다가 일하는 동안 쭉쭉 살(붓기)이 빠진다. 다행히 아직은 살이 찌진 않는다. 오늘까지만이다.. 적당히 좀 먹자. 하면서도 넘치는 식욕 감당하기 어렵다. 적당히 먹었으면 내가 원하는 딱 그 상태가 될 텐데. -_ㅜ; 와인 공부를 해야 하는데 짱난다. 맛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흑흑.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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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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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15:47:40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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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를 상대하는 손님은 세부류. 애인에게만 정신이 쏠린 손님, 너무 친절하다고 한마디 해주는 손님, 물어보는 거에 내가 버벅대서 황당해 하는 손님. 일처리가 느려터져서 자꾸 민폐만 끼치고 있다. 으혀혀. 미안해요... 고마워요... 이 두마디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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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나를 상대하는 손님은 세부류. 애인에게만 정신이 쏠린 손님, 너무 친절하다고 한마디 해주는 손님, 물어보는 거에 내가 버벅대서 황당해 하는 손님. </p>
<p>일처리가 느려터져서 자꾸 민폐만 끼치고 있다. 으혀혀. 미안해요... 고마워요... 이 두마디의 연속..</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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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f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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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09 20:22:25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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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머리에 1이 들어가면 1로 꽉 차고 2,3,4,,가 1을 밀면서 가까스로 머릿속을 채운다. 나이탓인지 원래 단순한 사람이었는지 매일 나의 좁은 시야를 한탄하게 된다. 힘들다는 게 뭘까. 몸을 일으키기 어려울 정도로 고단한 건 신기하게도 아직 모르겠지만 정신적인 피로가 있다. 속 그대로 지르고 뒤끝없는 스타일이었던 내가 말 한마디라도 속 깊이 내뱉으려고 애쓰고 있으니 뇌 회로가 뒤죽박죽이다. &#34;힘들었죠? 수고했어요.&#34;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머리에 1이 들어가면 1로 꽉 차고 2,3,4,,가 1을 밀면서 가까스로 머릿속을 채운다. 나이탓인지 원래 단순한 사람이었는지 매일 나의 좁은 시야를 한탄하게 된다. </p>
<p>힘들다는 게 뭘까. 몸을 일으키기 어려울 정도로 고단한 건 신기하게도 아직 모르겠지만 정신적인 피로가 있다. 속 그대로 지르고 뒤끝없는 스타일이었던 내가 말 한마디라도 속 깊이 내뱉으려고 애쓰고 있으니 뇌 회로가 뒤죽박죽이다. &quot;힘들었죠? 수고했어요.&quot; 라는 말을 들을 때 어릴 땐 &quot;네 힘이 쪽 빠지네요.&quot; 라고 대답해도, 이 나이 정도 되면 &quot;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quot; 라고 상대를 생각한 대답을 하거나 오히려 그런 인사를 먼저 건네야 하겠지. 실수나 오해는 얼른 뇌에서 삭제해야 하고, 동료까지 덩달아 힘 빠질 수 있는 상황을 최소화해야겠지. 타인의 철없는 말이나 행동 따위 나도 그랬음을 상기하며 이해해야겠지. 습관이 되어버린 웃음이 그 찰나를 덮어주고 있지만 뒤끝은 씁쓸하다. 화를 전혀 낼 줄 모를 것 같은, 실제로도 그런 인간이 되어 독가스가 몸안에 쌓이고 있다. 도대체 어쩌라고. 이게 망할 연륜인지 현재까지는 다 이해가 되서 화를 내거나 투정부릴 구석이 없다. 그렇다고 괜찮지 않다. 비싼 아이크림을 바르는 기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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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의 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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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04:06:04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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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음껏 웃어도 가슴은 닫고 있다. 언제쯤 가슴이 뻥~! 뚫릴까. 내 기준과 상식은 이상적인 것일까. 일이든, 생활이든... 겉돌고 있다. 허전하고 배고파진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걱정된다. 아이스크림과 케잌이 다시 나를 부른다. 배스킨 라빈스의 캠프화이어 에스모어, 그리고 뎀셀브즈 케잌.... 아무래도 내장비만이 의심된다. 먹으면 바로 부어오르니. ㅜ_ㅜ... 어제는 바닐라 스트로베리 케잌(조각)을 맛봤는데 지금껏 먹은 뎀셀브즈 케잌 중 제일 좋았다. 그러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음껏 웃어도 가슴은 닫고 있다. 언제쯤 가슴이 뻥~! 뚫릴까. 내 기준과 상식은 이상적인 것일까. 일이든, 생활이든... 겉돌고 있다. 허전하고 배고파진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걱정된다. 아이스크림과 케잌이 다시 나를 부른다. 배스킨 라빈스의 캠프화이어 에스모어, 그리고 뎀셀브즈 케잌.... 아무래도 내장비만이 의심된다. 먹으면 바로 부어오르니. ㅜ_ㅜ... 어제는 바닐라 스트로베리 케잌(조각)을 맛봤는데 지금껏 먹은 뎀셀브즈 케잌 중 제일 좋았다. 그러나 그곳 케잌은 조각케잌이라도 너무 크고 진해서 하나를 다 먹기에는 질린다. 같이 먹어야 한다. 같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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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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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14:43:58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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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너무 춥다. 추위에 너무도 약한 나는 이성을 잃었다.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다는 기분. 그 기분을 느끼며 잠들고 싶다. 잠이 오니 자야겠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너무 춥다. 추위에 너무도 약한 나는 이성을 잃었다.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다는 기분. 그 기분을 느끼며 잠들고 싶다. 잠이 오니 자야겠군.</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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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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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19:38:28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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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충분히 누릴 수 있었을, 그러나 전혀 내 것이 아닌 경우의 수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고 속상한 마음이 얼굴에 빤히 쓰여 있었는지 매니저님이 나를 조용히 불러 '울지 말어' 하신다. 나는 반대로 왈칵 눈물을 쏟았다. 이젠 울지 말자고 마음 먹었는데 결국 4일째 울고 말았다. 많은 위로가 되고 혼자한 오해도 일부 해결되었지만 아직 지금의 나를 인정할 수 없다. 도저히.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분히 누릴 수 있었을, 그러나 전혀 내 것이 아닌 경우의 수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고 속상한 마음이 얼굴에 빤히 쓰여 있었는지 매니저님이 나를 조용히 불러 '울지 말어' 하신다. 나는 반대로 왈칵 눈물을 쏟았다. 이젠 울지 말자고 마음 먹었는데 결국 4일째 울고 말았다. 많은 위로가 되고 혼자한 오해도 일부 해결되었지만 아직 지금의 나를 인정할 수 없다. 도저히. 복잡한 마음에 일이 온전히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주어진 일은 꾀 부리지 않고 하는 타입이라 윗분들이 좋게 봐주고 계셔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곳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정착한다는 것은 너무 괴롭고 무섭다. 그러다가 내 꿈을 잃을까 그게 제일 무섭다. 나는 아직 이방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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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덜투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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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6:44: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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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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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왜 이렇게 어설픈 일로 화가 나야 하는지. 자기 일은 좀 스스로 해. 요즘 뭘 해달라는 말이면 무조건 열 뻗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왜 이렇게 어설픈 일로 화가 나야 하는지. 자기 일은 좀 스스로 해. 요즘 뭘 해달라는 말이면 무조건 열 뻗친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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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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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19:11:03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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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또 네가티브 얘기라서 유감이구나. 어차피 유출된 개인정보지만, 지금이라도 다 잡고 싶어서, 우선 Daum에서 탈퇴하였다. 그리고 다시 아이핀을 발급받아 가입했는데, 이번엔 어느 카페에 가입하려는데 실명인증을 하란다. 아이핀으로 실명인증 되었으면 되었지, 다시 주민번호로 실명인증을 하라는데 이건 또 뭐? Daum DB에 내 주민번호는 없으니 인증은 안되고 -_-; 24시간이나 친절하게 운영한다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내 명의로 된 휴대폰이 없어서 당장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또 네가티브 얘기라서 유감이구나. </p>
<p>어차피 유출된 개인정보지만, 지금이라도 다 잡고 싶어서, 우선 Daum에서 탈퇴하였다. 그리고 다시 아이핀을 발급받아 가입했는데, 이번엔 어느 카페에 가입하려는데 실명인증을 하란다. 아이핀으로 실명인증 되었으면 되었지, 다시 주민번호로 실명인증을 하라는데 이건 또 뭐? Daum DB에 내 주민번호는 없으니 인증은 안되고 -_-; 24시간이나 친절하게 운영한다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내 명의로 된 휴대폰이 없어서 당장 해결할 순 없고 팩스로 신분증 카피를 보내라고 한다. 신분증까지 보낼 거면 아이핀 인증을 괜히 받았겠어? 뭐, 이런 뻘짓이 다 있나...; </p>
<p>다음이든 네이버든 고객 정보 유출되었으나 쉬쉬한 거 기사로 다 나왔고 알고 있는데. 상담원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고 했더니, 뭐가 너무하냐는 대답에 뒷목 잡고, 상담원이 전활 끊기 전에 '카페 가입 안 하면 되겠네요. ... 알겠습니다.' 라며 끊어버렸다. ... </p>
<p>,,, 상식이 뭔지 모르겠다. 오랜 옛날이나 지금이나 옳은 말 하는 사람 바보되는 세상인 건 절대불변. 하긴 생각해보면 나도 드라마에서 이제 막 법조계나 경찰계에 입문에서 정의에 불타올라 끈질기게 꼬투리 잡는 신참 캐릭터를 참 싫어하기도 했다. </p>
<p>임창용씨의 환상의 5세이브째 영상을 보며 모처럼 흐뭇한 밤이었는데. 이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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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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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04:51:45 +0000</pubDate>
		<dc:creator>she</dc:creator>
				<category><![CDATA[현기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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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의료보험 민영화는 이미 진행중이라는 글을 읽었다. 날이 갈수록 한국은 쇼킹. 이렇게 쇼킹할 수가 있을까. 이재오 보다 나을 거란 기대감을 팍팍 심어주던 문국현씨도 기존 정치인과 다를 바 없는 태도를 보여주고 계시고, 실용은 얼어죽을 실용외교 실용정부,,, 뉴스를 읽을 때마다 심장 박동수가 급상승하고.. 이러다간 정말 질식사라도 할 것 같다. 돈이 최고구나. 허허허....... 오늘은 임창용씨가 5세이브를 올렸다는 소식을 들을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료보험 <a href="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038;boardId=4001&#038;articleId=59207240" title="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038;boardId=4001&#038;articleId=59207240">민영화는 이미 진행중</a>이라는 글을 읽었다. 날이 갈수록 한국은 쇼킹. 이렇게 쇼킹할 수가 있을까. 이재오 보다 나을 거란 기대감을 팍팍 심어주던 문국현씨도 기존 정치인과 다를 바 없는 태도를 보여주고 계시고, 실용은 얼어죽을 실용외교 실용정부,,, 뉴스를 읽을 때마다 심장 박동수가 급상승하고.. 이러다간 정말 질식사라도 할 것 같다. 돈이 최고구나. 허허허....... </p>
<p>오늘은 임창용씨가 5세이브를 올렸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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